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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천 수질실태 전담조사반 가동광주지방공사, 생활계 오염원 배출 등 조사키로

광주지방공사(사장 유지호)는 경안천 수계 수질실태 조사를 위해 수질팀장을 반장으로 전담 조사, 연구반을 구성해 2009년 5월까지 운영한다.

광주시는 팔당호의 수질관리를 위해 2002년부터 팔당호 유역으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일정수준이하로 관리하는 방식의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도입하여 추진 중에 있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효율적으로 추진시키기 위해서는 점오염원, 특히 생활계 오염물질 관리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관련 광주지방공사에서는 수질 실태조사 및 연구를 위하여 조사, 연구반을 수질팀장외 11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연구반에서는 ▷광주시 생활계 오염원 배출현황 조사 ▷경안천 및 지천 수질 및 유량 조사 ▷공공하수처리시설 방류수역별 하천 수질변화 조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한다.

이번 연구반 운영은 경안천 수역별 수질변화 조사와 공공하수처리시설이 하천수질에 미치는 영향 분석을 통해 경안천 및 팔당호의 수질을 보존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1년간 각종 자료 및 수질조사 과정을 거쳐 2009년 5월에 최종보고서가 나올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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