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 유일한 복합문화공간인 하남문화예술회관이 오는 5월 11일 개관 1주년을 맞아 대중성과 예술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 |
||
5월 4일 프라하 소년소녀합창단의 <천사들의 합창>을 시작으로 5월 31일 맨발의 디바 '이은미 콘서트'까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모와 자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개관1주년 기념 공연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오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도한, 5월 10일 이루어지는 어린이들을 위한 세상, 어린이 마당극 '똥벼락', 탈만들기 체험(어울마당)의 야외 체험학습과 '1시간 안에 배우는 서양미술 2만년', 명화티셔츠 만들기(전시장)의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은 5월 한달 간 어린이들의 신나는 문화 놀이터가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하남문화예술회관의 생일인 5월 11일 당일은 개관1주년 기념 페스티발을 준비해 관내 예술단체(국악, 무용, 연예, 예술인 등)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1주년을 축하해주는 다양한 공연 팀-품바, B-boy, 딕페밀리 등의 화려한 무대로 개관 1주년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하남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년간 하남을 문화 도시로 이끌어온 주춧돌 역할을 해왔으며 재미와 유익함이 있는 공간으로 성장해오고 있다.
개관1주년 기념식은 페스티벌에 앞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로비에서 열릴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하남문화예술회관 031)790-7979로 문의하면 된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