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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본부장직, 4명 서류심사 통과광주지방공사, 공영개발 위한 인력 확보 나서

고산2지구 공동주택 사업 등 공영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광주지방공사가 공영개발의 효율적 운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인재 모집에 나선 가운데 실무 책임자직인 경영본부장에 4명이 1차 서류 전형에 합격 해 면접에 나선다.

23일, 광주지방공사에 따르면 경영본부장과 회계분야, 토목분야, 보상분야 등 4개 부분에서의 1차 서류 전형 합격자는 모두 13명이라고 밝혔다.

   
 
 
이중에 핵심 브레인 역을 맡을 경영본부장에는 신현우, 이대석, 원유현, 정병산씨 등 4명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또, 회계분야에는 전우, 홍혜영, 양상한, 최원석씨가 서류합격했고 토목분야는 김동규, 정찬진, 신철규씨 등 3명, 보상분야는 김효민, 오재웅씨 등 2명이 각각 통과됐다.

광주지방공사는 이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 해 최종 합격자를 배출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류전형 합격자 중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과거 이력이 있는 사람에 대해 광주지방공사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도 주목거리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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