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상산곡동 비닐하우스 전소40여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하남]하남시 상산곡동 634-6번지 소재 비닐하우스에서 오후 1시경 화재가 발생해 비닐하우스 3동이 전소됐다.

   
 
 

최모씨 소유의 비닐하우스 2동은 살림을 하면서 닭과 개 등을 사육하는 장소로 사용되고 있었으며 길 건너 1동은 다른 사람의 소유로 알려졌으나 옆 동의 소유주는 밝혀지지 않았다.

당시 주인 최씨는 하남시내 모 병원에 진료 차 집을 비워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이 불로 인해 양쪽 비닐하우스에 있던 가전제품을 비롯해 가재도구 등이 소실 됐으며 현재 피해액은 산출되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당시 목격자와 비닐하우스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제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