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광주시당원협의회가 6.4 보궐선거에서 경기도의원(재1선거구) 선거에 대한 출마 희망자를 접수 한 결과 모두 6명이 서류를 접수했다.
21일, 한나라당 광주당협은 경기도의회 의원 선거와 관련 해 광주지역에서 출마희망자를 접수 한 결과 여성 1명을 포함 해 모두 6명이 접수 해 왔으며 당협은 주중에 추천위원회를 구성 해 서류 접수자에 대한 심사를 할 예정이라는 것.
도의원 선거 출마희망자는 박광주 전 탄벌중 운영위원장, 박종면 전 시의원, 박종선 전 과천시 부시장, 이석규 당협 운영위원 등 4명과 익명을 요구 한 남성 1명, 여성 1명을 포함 해 총 6명이다.
이와관련, 광주당협은 주중에 추천위를 구성 완료하고 이달 안으로 단수 추천자를 최종 확정 해 당 공천심사위에 추천한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광주당협이 단수추천자를 내는 것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자율 공천경쟁을 벌이다보니 여러 문제점이 도출됐고 불협화음이 있어 그에대한 보완책으로 추진된 것.
광주당협은 "당협에서 단수 추천자를 공심위에 보내겠지만 추천위를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공심위에 공천서류를 접수시킬 수는 있다"고 설명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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