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남동 자율 방범대는 올해로 4년째 장애인의날 행사에 참여 해 교통정리 및 안전도우미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장애인의 날 행사에는 남기붕 대장을 비롯 해 김용재, 정지만, 엄태운, 이명희, 김태식 대원 등 6명이 광주시 경안동 축협 인근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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