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한국 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 제7대 회장에 백찬호씨가 16일, 현대부페에서 성대한 취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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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규 경기도 지회장을 비롯해 김황식 하남시장, 문학진 국회의원, 윤완채 도의원, 김병대 시의회 의장, 문영일 시의원 등 각계인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임을 하는 제6대 윤석구 지부장은 이임사를 통해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무사히 임기를 마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자유 민주주의 수호 활동 및 민주시민 함양을 위한 민주시민교육,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한 평화통일 국민운동 등 모든 것이 삶의 터전을 잡아 왔었고 지금도 하남시지부를 사랑하는 마음은 항상 가지고 있다"고 감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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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지부장으로 취임하는 백찬호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 이임하신 윤석구 지부장의 노고를 치하하며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역군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일에 솔선수범함과 회원간의 인화와 단결에 자긍심을 가지고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조직을 위해 헌신 하겠다"고 밝혔다.
또, "관변단체가 아니라 이념적으로 재무장한 성숙하고 진정한 보수우익의 시민단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회원 배가운동을 펼쳐 재정자립도를 높혀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에 신명을 바쳐 조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교육에도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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