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광주~강변역 등에 대한 광역급행버스 운행이 확대 될 전망이어서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가 높아 질 것으로 보인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현행 17개 노선인 광역급행버스 운행을 21일부터 7개 노선을 확대 해 모두 24개 노선이 가동된다고 밝히고 이럴경우 출근시간이 약 20분 정도 확대 될 전망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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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가 확대된 노선은 광역교통 수요가 많고 운행거리가 30km이상, 환승 거점 간 운행으로 시간단축의 가능성이 있는 노선들이다.
이들 노선엔 출근시간 대에 2~3개소만 정차하는 급행운행버스이며 출근시간 이외 시간에는 정상으로 운행한다.
예를 들어 수지-광화문 노선의 경우 전체 31개 정류소 중에 출근시간에는 3개소만 정차하는 한편 직선도로를 운행 해 출근시간이 20분 정도 단축된다는 것.
한편, 확대 운행 전에는 수원권 4개, 용인권 7개, 고양파주권 2개, 남양주가평권 4개 등 17개 노선이 운행 중에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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