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리 근린공원은 영농체험학습장 참가자 모집을 한 결과 잔여구좌가 있어 추가 모집에 들어갔다.
지난 2까지 모집정원 200명에 영농체험학습장 희망자는 150명이 응모했으며 모집기간 중 참가 신청 한 전원이 5일, 조정경기장 관리사무소에서 학습장 배정을 받게 됐고 그에 따른 추첨을 하게 된다.
미사리 근린공원은 잔여구좌 50필지(1필지/5평)에 대해 10일부터 25일까지 1가구당 1필지에 한해 선착순 접수하며 희망자는 조정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영농체험학습장은 미사동 진입로 입구 좌측의 조정경기장(경정장)옆 워밍업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집대상은 하남시 소재 유치원,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재학중인 자녀를 둔 가정이다.
미사리 근린공원은 88올림픽 당시 조정·카누 경기가 열린 조정경기장과 경정장, 위밍업장으로 1백30만여㎡의 면적에 수변과 잔디밭에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다. 문의) 031-790-8881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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