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지난 4일, 본지가 최초로 보도한 "광역화장장 경기도 인센티브 지원 없다"는 기사와 관련해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전국 일간지를 비롯해 각종 언론들이 일제히 이와 관련된 기사를 다루면서 불거진 이번 기사는 급기야는 김황식 하남시장이 발끈하는 등 전국적인 이슈로 떠올랐다.
각종 언론들은 경기도 이근홍 복지건강국장의 "경기도가 하남시 광역화장장 건립에서 손을 떼기로 했다"는 발언을 인용해 일제히 보도했다.
이와 관련 김황식 하남시장은 "김문수 경기도지사로 부터 구두로 지원금 5천억원을 받기로 약속했다"고 밝히고 이는 "총선을 의식한 정치적 논리라고 보고 선거 이후에 대응 하겠다"며 발끈하고 나섰다.
문학진 후보측도 오늘 오후 2시에 기자회견을 갖고 허위사실 유포로 선관위에 조사를 의뢰 할 것으로 보여 이번 경기도가 화장장을 포기 한 것이 일파만파로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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