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이달 시범 운행을 시작한 '브랜드택시' GJ(Gwang Ju)-call이 다음달 1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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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교통카드와 신용카드로도 요금 결재가 가능하고 연중무휴로 24시간 운행하며 모든 택시에 GPS가 장착되어 위치 추적이 가능하므로 각종 범죄가 예방되어 안전하다고 전했다.
현재 브랜드택시 GJ-call 사업에는 관내에 운행 중인 387대의 택시 중 300대가 참여하고 있으며 정식 발대식은 국회의원 선거일 이후 개최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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