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시장 조억동)는 내부 인적자원개발을 위해 사이버연수원(http://gjcity.campus21.co.kr)을 개설, 다음달 1일부터 금년 말까지 사이버위탁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공무원들의 교육훈련이 상시학습체제로 전환되어 연간 50시간 이상의 의무적으로 교육을 이수해야함에 따라, 직무능력정보기술, 자격증, 재테크, 외국어 등 8개 분야 130여 강좌를 개설, 운영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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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기우 총무과장은 “사이버위탁교육은 전문기관으로의 파견 및 위탁 교육시 발생하는 업무공백과 민원인의 불편 등 문제점을 해소하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언제든지 교육 받을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라며 “향후 직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강좌를 보완하는 등 상시학습체계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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