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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찬호 지부장 | ||
이날 임시대의원총회에는 자총 임원들이 참석해 자총 선거관리규정에 의해 만장일치로 추대 해 4월 16일 이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그동안 자총 하남시 지부는 윤석구 지부장이 1년6개월 전에 사임하고 이남기 부 지부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었다.
이번에 7대 지부장으로 취임하는 백찬호씨는 서울 남산 JC 부회장, 자총 하남시 청년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 해남 공업사, 삼원전자, 모나건설 대표를 거쳐 현, 루스펀드 코리아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백 지부장은 "부지부장 체제에서 한동안 어려움을 격어 왔던 지부를 최선을 다해 이끌어 갈 것이며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또, "자총이 많은 봉사를 해왔으나 지역사회를 위해 좀더 많은 봉사를 하도록 계획해 지역사회에서 으뜸가는 자총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자총은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 자유민주시민교육, 학생 민주시민교육, 청소년 어울마당 및 민주사회 현장교육 등 대국민 호국안보사업과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운영, 어려운 장애인 돕기 후원, 수해지역 지원 활동, 덕풍천 청결운동, 독거노인 중식제공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펼쳐왔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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