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관내에서 사육중인 개에 대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2008년도 축산시책추진계획’에 따라 애완견을 비롯해 사육중인 개 9천100마리에 대해 지난 10일부터 오는 다음달 30일까지 예방접종을 실시한다는 것.
이번 예방접종은 광견병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위해 실시하는 것으로써 각 읍면동별 지정병원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기간내 예방접종을 받지 않을 경우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정과(760-2885) 또는 각 읍면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 지역별 지정병원]
▲오포읍-모란 오포점(763-7098), 애플펫(726-4800) ▲초월읍-이솝(768-8820), 광주(761-2221) ▲실촌읍-광주(761-2221), 행복(761-9394) ▲도척면-신장가축(761-2014) ▲퇴촌․남종면-퇴촌(768-7585) ▲중부면-금강(763-0170) ▲경안동-모란(767-7588) ▲송정동-그랜드(766-1475) ▲광남동-푸른(764-3033)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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