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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단 34명 쇠고랑3년여 동안 8천만원 챙겨

9개 보험사에서 8천여만원을 부당하기 보험금을 지급받은 보험사기단이 쇠고랑을 차게됐다.

12일, 광주경찰서 지능수사팀은 24회에 걸쳐 보험사로부터 합의금 명목으로 8천만여원을 편취한 34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서 지능수사팀
 
이들은 선후배 및 택시기사와 공모 해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치료비와 합의금을 보험사에 청구하는 방법을 썻다.

지난 2003년 1월부터 2007년 7월까지 서울 일원과 경기도 광주, 성남, 안양, 강원도 원주 등지에서 공범자끼리 서로 가해자와 피해자로 나눠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후 병원에 입원 해 치료를 받거나 법규를 위반 한 차량을 상대로 교통사로를 내 합의금을 지급 받은 것.

광주경찰서 지능수사팀은 보험사기에 대한 첩보를 입수 한 뒤 6개월간 동안 추적수사를 벌여 피의자 전원을 검거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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