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서(서장 박정준)는 최근 경기 이천 냉동창고 화재와 숭례문 화재, 김천 페놀수지 제조공장 화재 등 대형화재사고가 이어지면서 국민의 피해와 불안이 가중됨에 따라 봄철 산불 등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한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통한 시민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한 화재특별경계 100일 작전에 돌입했다.
![]() |
||
이 기간동안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개인별 담당제 지정 ▷위험요소에 대한 불법단속 ▷소방차 출동로 확보 및 불법 주정차 단속 ▷주요시설에 대한 소방훈련 실시 등을 전개한다.
특히, 봄철에는 기온의 일교차가 심하고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 화재가 집중되고 있고 산불발생이 많아 시민들의 자발적인 화재예방으로 한 건의 대형화재 및 재난사고가 발생치 않토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