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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 해빙기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회덕 석축공사, 버스터미널 공사장 등 방문

조억동 광주시장은 해빙기를 맞이해 관내 재난위험지 및 수해피해예상지 등 재난취역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조 시장은 10일 시청사 및 행정타운 건립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회덕동 하천 석축공사 예정지 ▷목현천 정비사업 2차구간 ▷송정동(소로3-4) 도로개설공사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 사업현장을 꼼꼼히 살펴보며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현장관계자로부터 추진현황 및 문제점, 민원사항 등을 보고받은 조 시장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수시로 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문제 해결과 민원 해소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조 시장은 21일까지 ▷자원재활용선별장 건립공사 ▷곤지암천 수해복구사업 ▷국도3호선~신대리간 도로개설공사 ▷광주유통단지 물류창고신축 ▷버스터미널공사 ▷경안근린공원 조성공사 ▷장지IC교차로 개선공사 현장 등 60여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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