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구성된 광주하남지역 치안협의회는 7일, 하남시 신장사거리 및 덕풍시장 등 곳곳에서 법질서 확립 공감대 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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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치안협의회는 오는 31까지를 특별 계도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기초질서와 법질서 확립을 위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집중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한 뒤 연중 집중단속을 실시해 하남시를 기초질서와 법질서가 바로선 도시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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