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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지역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31일까지 계도 후 연중 집중단속키로

전국 최초로 구성된 광주하남지역 치안협의회는 7일, 하남시 신장사거리 및 덕풍시장 등 곳곳에서 법질서 확립 공감대 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찰서장, 하남시장, 하남소방서장, 바르게살기운동 하남시 협의회장 및 새마을운동 하남시 지회장 등 지역치안협의회 및 실무협의회, 법질서 확립 전담 T/F팀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질서 확립 홍보 전단지 7천매를 배포하고 거리홍보를 벌였다.

지역치안협의회는 오는 31까지를 특별 계도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기초질서와 법질서 확립을 위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집중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한 뒤 연중 집중단속을 실시해 하남시를 기초질서와 법질서가 바로선 도시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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