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가정에 소화기 비치 100% 추진광주소방서, 이달말까지 홍보전 나서

광주소방서(서장, 박정준)는 일반 주거용 주택에 설치할 수 있는 소방시설의 설치권장과 노유자시설에 대한 소방시설 설치를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독려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할 소방시설은 일반 가정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화재를 감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단독형 화재경보기'와 '일반소화기' 설치를 권고 하고 있다.

   
 
 
지난 2월22일 경기대학교 산업정보대학원 공학석사 이재형의 논문(일반주택의 화재피해 저감에 관한 연구)발표에 따르면 현재 일반가정주택에는 소화시설이 82%가 없는 실정이며 화재를 신속히 감지할 수 있는 경보기는 전무한 실정.

또, 특정 소방대상물 보다 일반가정주택에서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많은 이유는 소방시설인 경보설비가 없는 것을 원인으로 보고있다.

광주소방서는 빠른 기간 내 일반주택에도 소방시설을 설치하게 하는 것이 인명피해를 최소화 시킬수있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또, 투척용소화기설치를 전광판 및 TV자막방송, 문자메세지 전송을 통한 대대적인 홍보를 이달 말까지 하고 100%추진을 목표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보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