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이원재)는 외국인 거주지 및 밀집지역을 상대로 교통질서 확립 분위기 조성 및 외국인의 준법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플래카드를 게제해 홍보중이다.
현재 광주시와 하남시의 외국인 분포인원은 2월 현재 1만3천952명으로 외국인이 밀집되어 있는 태전동, 오포읍, 실촌읍 등 총 6개소에 '방심속의 무단횡단, 불행속에 평생후회'라는 표어를 영어(J-Walk : ONE time can end a life line) 및 중국어(일조불신, 후회종생)로 제작해 홍보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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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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