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공공업무 위주가 아닌 시민편의 위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 해 3일부터 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
3일, 정신희 정보통신과장은 "시 홈페이지 하나로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보강했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은 민원접수 및 정책제안, 관광정보 등을 쉽게 접할 수 있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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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광주시장은 이 컨텐츠에 대해 매일 점검한 뒤 시민들의 의견을 시책에 반영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각 실과소 홈페이지를 보강 해 실과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사항 및 업무추진 사항을 알 수 있도록 했고 문화관광 컨텐츠를 신설 해 광주8경 등 광주 소재 문화관광 정보를 얻을 수 있게했다.
또, 사랑나눔이 컨텐츠에서는 소외된 계층들이 본인에 맞는 시책 및 정부지원책을 알 수 있도록 해 복지부분에도 세심한 관심을 넣았다.
시는 지난 해 8월 홈페이지 개편에 착수 해 1억2천여만원을 투입, 3일에 오픈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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