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나눔의 집을 방문, 김군자 할머니 등 9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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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오랜 역사동안 잊혀지지 않는 것이 있다"며 "역사는 잊혀지는 것 같지만 잊혀지지 않으며 우리 젊은이들에 의해 역사가 살아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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