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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삼일절 나눔의집 방문위안부할머니들 위로 및 격려금 전달

1일,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나눔의 집을 방문, 김군자 할머니 등 9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이날 나눔의 집 시설을 꼼꼼히 둘러본 뒤 조억동 광주시장 및 박정준 광주소방서장과 함께 노유자시설에 설치해야 하는 '투척용 소화기' 등을 증정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 지사는 "오랜 역사동안 잊혀지지 않는 것이 있다"며 "역사는 잊혀지는 것 같지만 잊혀지지 않으며 우리 젊은이들에 의해 역사가 살아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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