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 최초로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자활공동체 인증을 받은 '크린서비스 淸'이 29일 출범식 및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하남시 덕풍2동 337-15번지에 위치한 사업장은 약 8평 규모로 사무실과 장비실을 갖추고 있다.
'크린서비스 淸'출범 구성원은 총7명으로 건물일상관리 및 바닥관리, 아파트.빌딩 준공청소 및 입주청소, 건물.학교 화장실청소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친환경 세제 사용을 통해 환경보존에 앞장선다는 차별화된 방침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해 나간다.
출범식을 갖은 공동체 참여주민들은 앞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희망을 주고 일자리창출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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