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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음주운전 등 강력 단속광주경찰, 신호위반 및 중앙선침범 등

광주경찰서(서장 이원재)는 광주하남 영업용차량(택시) 30대를 이용해 교통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교통질서를 당부하는 표어로는 '세계 일류국가 가는 길, 교통질서가 첫 걸음', '바로 세운 교통질서, 도약하는 선진한국', '내가 지킨 교통질서, 함께 여는 행복세상', '교통질서! 대한민국의 얼굴입니다', '내가 지킨 교통질서, 대한민국의 얼굴입니다' 등 총 5가지 종류로 홍보에 나섰다.

이와함께 광주경찰서는 4월 1일부터 교통사고의 요인행위인 신호위반, 과속, 중앙선침범, 음주운전 등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광주시 역동사거리에서 경찰서 교통계 직원, 모범운전자회, 선진질서위원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8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서 운전자 및 보행자들을 상대로 '정지선지키기, 무단횡단 금지, 음주운전 안하기' 등 교통질서에 대해 홍보하고 자체 제작한 홍보용품 및 전단지를 배부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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