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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지역치안협의회 발족광주경찰서 및 각 기관 단체 등 참여

광주경찰서(서장 이원재)는 26일, 혁신회의실에서 전국 최초로 법질서 확립을 위한 지역치안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지역치안협의회란 선진 법질서 확립 원년을 선언, 경찰이 주도해 범정부차원에서 총체적으로 법질서 준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

   
 
 
지역치안협의회는 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광주시장, 하남시장, 광주시의회의장, 하남시의회의장, 광주하남교육청 교육장, 광주소방서장, 하남 소방서장 및 새마을운동광주시지회장, 새마을운동하남시지회장, 바르게살기운동광주시협의회장, 바르게살기운동하남시협의회장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또,  각 기관별 실무 과장급으로 구성된 지역치안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월 1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실질적으로 법질서 확립을 위해 실무적인 토론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발족식은 지역치안협의회 위원 12명, 지역 실무협의회 10명 및 경찰서 경무과장을 팀장으로 각 기능 서무계장으로 구성된 법질서 확립 T/F 전담팀 전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해 법질서 확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선적으로 시민단체 및 자치단체를 주축으로 법질서 확립에 대한 홍보계도 활동을 펼치기로 협의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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