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가 '국립경찰교향악단 초청, 태안주민의 아픔을 함께하는 자선음악회'를 마련했다.
광주경찰서는 "오는 29일 오후 5시 광주경찰서 4층 강당에서 자선음악회를 갖는다"며 "이번 음악회는 시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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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재 광주경찰서장은 "따뜻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문턱에서 광주경찰서가 태안 주민의 아픔을 함께하는 자선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음악회에 참석해 경찰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봄의 향기, 그리고 이웃을 돕는 훈훈함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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