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교통질서 확립을 통한 도심내 원활한 교통소통과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질서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주정차 금지구역 차선도색과 표지판설치 및 정비를 추진하고 단속지역인 주정차 금지구역 81개 구간에 대해 단속인원 14명, CCTV 16대, 단속차량 3대를 투입해 단속을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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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용자동차 운송 및 관리사업 질서 확립을 위해 운수업자 및 종사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불법택시 영업등에 대하여도 강력하게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건설기계사업자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병행 단속하기로 했다.
2007년 주요단속실적은 불법 주정차단속 3만9천78건에 14억6천3백만원 부과, 무단 방치차량 88대 적발에 74대를 조치하고 사업용 차량은 180건에 과징금 2천7백만원을 부과했다.
또, 이외 교통 표지판 79개소, 금지구역 8개소를 정비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 교통질서 확립과 도심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단속 장비의 확충과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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