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청소시장의 개척과 보호 된 시장으로서의 공공영역 청소서비스를 제공 해 궁긍적으로는 국민기초수급자 및 저소득층의 재활을 돕는 '크린서비스 청'이 하남시에서 창업 돼 바쁜 업무가 진행되고 있다.
민모(덕풍동)씨 등 7명으로 구성 된 '크린서비스 청' 공동체는 지난 2004년 6월, 종합청소사업단으로 시작 해 4년만에 하남지역 자활센터의 지정 이래 최초로 자활공동체를 구성하는 기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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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반사업체 및 공공기관까지 사업을 확대 하는 한편 현재 7명으로 구성된 공동체의 인원도 점차 늘려 자활의 의미를 높인다는 야심도 갖고 있다.
시는 '크린서비스 청'에 대해 자활공동체 인증서는 지난 19일 교부해 힘을 실어주고 있으며 향후 행정 및 기술 등의 지원은 물론 '크린서비스 창'이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다는 계획이다.
시는 "시민들이 '크린서비스 청'을 적극 이용 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자활공동체가 살맛나는 세상을 열어갈 수 있도록 해 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문의) 크린서비스 청 791-3762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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