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중대동 자연장 조성과 관련 조감도가 완성되는 등 사업이 척척 진행되고 있다.
18일, 시는 1억2천3백만여원의 예산을 들여 중대동 도시공원 조성사업에 대한 실시설계를 지난 달 준공했다.
![]() |
||
| 중대동 도시공원(수목장) 조감도 | ||
시는 또, 아직 확보되지 않은 예산에 대해선 올 추경에서 예산반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시의 이같은 노력은 광주시 관내 14곳의 공동묘지가 만장상태에 있어 수목장 등의 대체 묘지가 필요한데다, 최소한의 공간만을 수목장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대부분의 공간은 시민공원화로 만든다는 계획에 대한 시민적 합의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는 오는 2008~2009년까지 보상계획 및 실시에 이어 내년 3월에 착공, 2010년에 준공이라는 목표를 위해 뛰고 있다.
한편, 중대동 도시공원화 사업은 중대동 산2번지 일대 6만여㎡ 부지에 69억원을 투입 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