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억동 광주시장은 혹한기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육군 제3879부대 훈련장을 방문, 장병들을 위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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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 시장은 “비록 훈련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내가 흘리는 땀방울이 내 가족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준다는 마음을 갖고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장재헌 연대장은 부대를 방문해준 조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국가 방위에 조금도 소홀함이 없도록 강군 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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