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억동 광주시장이 설 연휴 기간동안 각종 범죄 및 사고에 대비해 특별근무를 하고 있는 경찰서 및 119 안전센터 등 10여곳의 기관을 찾아 노고를 위로하는 한편, 시민들의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더욱 노력 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경찰서를 찾은 조억동 시장은 정진섭 국회의원 등과 함께 경찰서 상황실에서 이원재 광주경찰서장으로 부터 관내 취약도로에 무인카메라 설치 및 건널목 횡당보고 설치를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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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섭 국회의원도 "상황실의 근무 중 이상없음이 이번 설연휴 기간동안 계속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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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미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조 시장 | ||
또, 조억동 시장은 환경미화원 등을 찾아 현장근무에 대한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한편, 조 시장은 방문지에서마다 과일과 떡 등 설 명절음식을 준비 해 격려했고 관계기관 근무자들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충실히 근무에 임하겠다고 답례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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