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소방사각지대 해소와 안전지킴이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임진식(57세) 신임 퇴촌면의용소방대장과 여인승(60세) 전임 퇴촌면의용소방대장의 이취임식이 지난 31일 퇴촌면 농협연회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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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대원들과의 화합을 주도하고 퇴촌면의용소방대 부대장으로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오다가 31일자 5대 퇴촌면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했다.
임진식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우리는 광주시민을 위한 봉사 단체로서 재난예방 및 구호활동을 적극 찾아내고 개발할 것이며 또한 소방행정의 봉사단체로 광주소방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민관 공조의 꽃을피워 광주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하여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봉사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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