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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식씨 퇴촌 의용소방대장 취임"지역 안전지킴이 역할 충실히 수행"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소방사각지대 해소와 안전지킴이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임진식(57세) 신임 퇴촌면의용소방대장과 여인승(60세) 전임 퇴촌면의용소방대장의 이취임식이 지난 31일 퇴촌면 농협연회장에서 열렸다.

   
 
 
임진식 의용소방대장은 1988년 입대후 각종 화재 및 재난사고현장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 왔으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왔다.

평소 대원들과의 화합을 주도하고 퇴촌면의용소방대 부대장으로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오다가 31일자 5대 퇴촌면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했다.

임진식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우리는 광주시민을 위한 봉사 단체로서 재난예방 및 구호활동을 적극 찾아내고 개발할 것이며 또한 소방행정의 봉사단체로 광주소방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민관 공조의 꽃을피워 광주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하여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봉사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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