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광주시민장학회는 백년대계를 이어갈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기금 후원전화(ARS 060-700-1577)를 1일 개통했다.
전화 한 통화당 1천원의 장학기금을 손쉽게 후원할 수 있는 장학기금 후원전화는 핸드폰과 집전화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후원금은 다음달 전화요금에 포함되어 청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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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기준 장학회이사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밑거름이 되어 광주시 미래를 바꾸는 큰 힘이 될 것”이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광주시민장학회는 올해 165명에 2억3천140만원의 장학생을 관내 대학생 및 중고교생에게 전달 할 계획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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