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한 순수 시민운동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25일, 하남YMCA는 하남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해 하남지역 주요 현안의 해법을 모색하고 가장 적합한 대안을 제시 해 궁극적으로는 하남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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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기용 추진위원장 | ||
권기용 회원확장 추진위원장은 "하남YMCA는 그동안 관으로부터 일체의 보조금을 지원받지 않고 순수 시민운동을 벌여왔다"며 "이제 시민단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하남지역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주도적인 시민운동을 벌이기 위한 출발점에 섰다"고 말했다.
또, 하남지역을 건강한 시민사회로 만들기 위한 것이 가장 큰 이유며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 시민운동의 폭을 넓혀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현재로선 시민운동을 벌이기 위한 회원들이 적어 역부족 상태에 있어 이번 회원확장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남YMCA의 회원은 크게 두가지 영역으로 활동을 할 수 있는데 각종 지역현안과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과 시민운동을 벌이기 위한 재원지원이 그것이다.
재원지원은 희망자가 CMS를 통해 매월 1만원 정도를 납부하는 형식인데, 이에대해 하남YMCA는 시민 한명한명의 1만원이 하남지역 사회를 건전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하남YMCA는 회원확장 운동이 끝나는 2월2일엔 하남YMCA 문화센터에서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하남YMCA는 ▷이웃산타 ▷무료방과후학교 ▷어린이 나눔장터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 ▷영성캠프 ▷부패방지시민센터 ▷하남시민사회포럼 ▷사회적기업창업 ▷구제전도대 ▷생활협동조합 ▷청소년 선교 ▷대안교육 ▷노인가정봉사파견 ▷무주택서민주거복지 ▷소액대출은행 ▷초이동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도시 아카데미 ▷토지정의시민연대 등의 분과별 모임을 갖고 있다.
하남YMCA의 회원확장에 동참 할 하남시민들은 796-4222로 문의하면 된다.
또, 재정지원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농협 221098-56-073328 하남YMCA를 이용하면 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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