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는 29일까지 설 식품 제조. 판매업소 등 53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위생점검은 환경위생과 공무원 4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6명 등 10명의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설 식품 제조업 41개소와 식품유통. 판매업소 12개소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 내용은 무신고제조.판매행위, 유통기한 변조행위, 스팀(증기)보일러 위생관리, 기타 식품위생법위반사항에 대해 지도. 점검한다.
시는 명절기간 중 식품과 관련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점검을 철저히 할 것으로 보인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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