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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게이트에서 2천4백만원 모금

[하남]하남시 신체장애인복지회가 "희망2008 동전하나 사랑더하기"라는 제목으로 경기도 공동모금회와 함께 구리톨게이트에서  2007년 12월 31일부터 지난 14일까지 6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펼쳤다.

   
 
 

이번 동전 모으기 행사로 일평균 2백여만의 성금이 기탁되었으며 12일간 약 2천4백여만원이 모여졌다.

모금된 기탁금은 현재 경기도 공동모금회로 보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중 45%가량이 약 2개월 후 사업비로 내려오며 형편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사랑의 빨래방 사업 및 기타 복지사업에 쓰여 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동부제일교회  임은빈 담임목사, 이범성 목사, 김황식 하남시장, 문학진 국회의원, 홍미라 의원, 배윤례 의원, 사회복지과장, 장애인팀장, 이청학 상임이사, 광명교회 구자영 목사,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하남고등학교, 신장고등학교 학생 등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함께했다.

윤제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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