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시 청소년 지원센터가 25일 우리의 미래를 열어갈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가출, 학업중단, 범죄 등의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을 슬기롭게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구축하고 발대식을 갖는다.
이 사업은 청소년 기본법 제6조와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운영지침(국가청소년 위원회), 경기도청소년상담지원센터 운영지침 등에 의해 이뤄지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 노인복지회관 3층에서 열리며 각 기관, 사회단체, 청소년 담당공무원 및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 대상이다.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매년 11월 중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보고대회 및 운영위원회의, 분기별 1회 위기청소년 발생 관련 실행위원 회의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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