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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도자축제 참신한 프로그램 공모체험프로그램 등 우수 제안은 시상

광주시가 올해 열린 광주왕실도자기축제와 관련 해 관람객의 참여 속에 한국의 대표적인 도자기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 제안의 공모에 나섰다.

   
 
 
16일, 시는 오는 2월10일까지 인터넷 및 서면을 통해 평소 직접 느낀 개선점에 대한 공모를 벌인다는 것.

또, 관광객 누구나 직접 참여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축제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이 열정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체험 및 볼거리 등 창의적 아이디어 등에 대한 공모도 접수한다.

시는 접수된 제안에 대해 창의성 및 체험성, 경제성, 실현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채택할 예정이며 이번에 채택되지 않더라도 돋보이는 제안에 대한 시상을 할 계획이다.

제안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goodceramic.or.kr/)와 광주시청 기업지원과 도예팀에 서면 접수 할 수 있다.

한편, 올해 광주왕실도자축제는 사기장의 혼 500년이라는 주제로 9월달에 광주조선관요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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