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산림보호강화사업'의 참여자를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반 9명, 산림재해 감시원 4명 등 13명으로, 만 18세 이상 광주시에 거주하는 신체건강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시 취업정보센터 또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로 신청서, 구직등록증 사본, 각종 증명서(경력증명서, 교육이수증명서, 자격증 등)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사업선발자는 선발일로부터 연말까지 광주시 관할 주요산림에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자연재난 예방 및 복구 ▷산불예방 및 진화 ▷기타 산림보호에 관한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되며, 임금은 1일당 인부임 3만5000원, 부대경비 5000원 등이 월단위로 지급된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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