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는 연말 연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KG) 173포(4,500천원 상당)를 10일 하남시청에 기탁했다.
시는 기증받은 백미를 관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저소득 가구 등 총 173세대에 이를 전달할 계획이다.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지부장 서양근)는 지난해에도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20세대를 선정해, 지난 7월부터 직원들이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매월 2회씩 전달해 오고 있는 등 지역사회봉사에 앞장서 오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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