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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협 하남지부장 민병수씨 취임"청소년 활동 증진 문화 발전에 최선"

[하남]4일, 사단법인 한국연예 예술인협회 하남시지부가 하남시 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 창단하고 초대지부장에 민병수씨가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중앙예술인협회 석현 이사장과 연주분과 김소웅 등 100여명이 참석해 민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자리에서 석현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하남지부의 창단으로 하남시의 공연 문화발전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됐다"며 "민 지부장을 위시해 문화예술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민 지부장은 "연예협회 하남지부 설립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 많은 분들께 감사하며 회원 간의 친목과 상호정보교환을 통해 예능을 향상 시키는 한편 청소년들과 동아리 활동을 증진시켜나가 예술문화를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지부장으로 취임한 민병수씨는 해군 군악대, 서울 재즈 아카데미를 수료한 35년 경력의 베테랑 색소폰 연주자며 하남  매니아 색소폰 동호회를 발족해 현재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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