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YMCA가 14일부터 28일까지 2주동안 '2008년도 회원확장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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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주 부위원장은 지난 1998년, 익산YMCA의 회원 확정운동에서 큰 성과를 거둔 저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메뉴얼을 그때보다 현실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운동에서 하남YMCA는 'YMCA 회원 되어 푸른하남 샘물 되자'를 표어로 채택하고 모집회원 500명, 모집단체 20개, 모금액 5천만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회원확장운동 본부장에 정승희 이사장을 내정하고 권기용 부이사장이 회원확장 운동 추진위원장, 문홍주 시민운동부위원장이 기획위원장, 안창도 사무총장이 지원독려위원장을 맡는 등 조직을 구성했다.
또, 생명과 평화로 이름 지어진 2개의 단 조직과 10개 대로 구성된 대원조직을 만들고 최돈규 이사와 양진우 이사가 진두지휘하기로 했다.
YMCA의 회원확장운동은 회원 단체로서 그 기본성격을 더욱 분명히 하고 기존 회원조직의 활성화와 동시에 새로운 회원을 많이 확보 해 YMCA 활동에 적극 참여케 함으로 YMCA가 목표로 하는 사업을 성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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