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발전을 향한 힘찬 출발에 함께 나서주십시오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교차로저널 독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어느 해와 다르게 무자년 새 아침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으로 다가오는 것은 ‘변화와 발전’에 대한 새로운 기대 때문일 것입니다.
새정부의 친시장정책으로 우리 경제가 되살아나 국민 모두가 일자리를 갖고 잘 살수 있으리란 기대, 우리 지역에 가해지고 있는 각종 규제들이 대운하 건설을 계기로 하나하나 풀림으로서 광주가 새롭게 발전하리란 기대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고 양극화된 사회, 여전한 지역주의, 격화되는 계층간 대결의식을 뛰어넘어 국민통합을 이루어야 한다는 기대 또한 높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한나라당과 새정부가 해내야 할 일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는 이명박 당선자이기에 그러하고, 또 이러한 일들이 국민들이 염원하는 바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합니다.
저는 이러한 기대가 하루 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당선자를 도와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지역에서의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힘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교차로저널 독자 여러분!
이제 우리가 뜻을 모으면 해낼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용기를 갖고 ‘변화와 발전’을 향한 힘찬 출발에 함께 나서주기를 제의합니다.
끝으로 무자년 새해에는 다들 건강하시고, 여러분들의 소중한 꿈을 꼭 이루시는 복된 한해가 되시기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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