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12월31일자로 324명에 달하는 대폭 인사를 단행했다. 직제확대와 순환보직 기간 등이 고려 돼 당초 예상됐던 중폭인사가 단행된 것.
행자부로부터 한시적으로 승인 받아 보직자에 눈이 쏠렸던 친환경사업단장에는 정하근 사무관이 낙점 받았다.
이밖에 이광균 공보감사 담당관이 기획감사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겼고 정신희 가정복지과장이 정보통신과장으로 발령됐다.<본지 홈페이지 공개자료실 참조>
또, 사무관급 인사를 보면 ▷송계월 가정복지과장 ▷윤용원 기업지원과장 ▷민경석 산림행정과장 ▷양경모 건설과장 ▷김경식 도시계획과장 ▷정석준 도시개발과장 ▷이문재 재난안전과장 ▷최순규 공원개발과장 ▷이진수 도로사업과장 ▷박경원 의회사무과장 ▷최형선 보건행정과장 ▷전상만 수도과장 ▷이재두 하수과장 ▷오수길 시립도서관장 ▷정삼석 오포읍장 ▷이종봉 초월읍장 ▷이상규 실촌읍장 ▷이상무 퇴촌면장 ▷양정석 중부면장 ▷이한범 문화공보담당관 직무대리 ▷김계만 농정과장 직무대리 ▷이택철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민경용 소득기술과장 직무대리 등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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