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민주평통 하남시협의회(회장 김필수)가 26일 민주평통 사무처 회의실에서 열린 '2007년 국민훈장 및 모범협의회 표창 수여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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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주평통 하남시협의회는 전 자문위원이 일치단결해 남북화해협력 실현과 범국민적 통일역량결집에 선도적 역할을 다함으로써 국가발전과 평화통일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모범협의회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것.
민주평통 김필수 회장은 "귀감이 된 것은 전적으로 모든 회원들이 한 뜻으로 통일의 열망을 불태웠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통일을 향한 발판을 마련하는데 작지만 의미 있는 역할을 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하남시협의회는 통일시대 시민교실, 평화통일메시지 리본달기 행사, 통일신문 및 영상제작 공모전, 얘들아 놀자! 통일아 함께하자!, 통일캠프 및 통일정세보고회, 등의 각종 통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또한, 13기 출범이후 북한수재지역 수재의연금 전달, 북한 못자리용 비닐 보내기 운동 및 하남시 관내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 등을 해오고 있다.
윤제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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