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 나눔, 행복이 어우러진 광주시노인종합복지회관(관장 신관철.이하 복지회관)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개관1주년을 맞이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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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개회식 및 부채춤과 마술, 우리가락으로 흥겨운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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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공연한 12팀(우리춤체조, 포크댄스, 영어회화, 웰빙댄스, 하모니카, 실버합창, 경기민요, 수요노래, 금요노래, 사물놀이, 신나는 체조, 동방의 울림(난타공연)으로 신나는 공연을 보여주었다. 특별공연으로 복지회관 회원이신 김인철 어르신의 색스폰 연주로 많은 이들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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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복지회관측은 귀가하시는 어르신들께 2008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라고 새해달력과 백설기 떡을 나눠주기도 했다.
광주시노인종합복지회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좀 더 풍요롭고 안락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배려하는 아름답고도 고단한 행보를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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