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9일 치러지는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 광주지역은 17만여명이, 하남지역은 10만여명이 각각 투표에 참여 할 수 있다.
17일, 광주시와 하남시선거관리위원회는 대통령선거 당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지역은 53개 투표소에서 하남지역은 36개 투표소에서 각각 투표가 실시된다는 것.
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는 광주지역의 경우 남자 8만7천861명과 여자 8만3천965명을 포함 해 총 17만1천826명이며 이중 3천231명이 부재자투표를 신고했었다.
광주시선관위는 효과적인 투표 운영을 위해 투표종사원 398명과 개표종사원 125명을 배치하고 사전 교육을 완료했다.
한편, 하남선관위는 이번 대통령 선거에 10만6천527명이 투표에 참여 할 수 있고 2천38명이 부재자투표를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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