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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100여명에게 피난시설 유지관리 등 설명

광주소방서는 지난 17일, 3층 대회의실에서 신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108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른 신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기초 소방지식 함양 및 안전의식 고취등을 통하여 각종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분야별 화재예방요령 ▷화재발생시 대피 및 초기진화요령 ▷피난, 방화시설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요령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취지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으며 업소내 방화환경 조성을 위하여 화재예방 포스터 및 표어 300부를 배부했다.

박정준 서장은 "앞으로도 다중이용업소 업주 및 종사원들의 소방안전의식 고취와 자율소방안전체제 정착으로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로 인한 인명, 재산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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