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A가 태안 기름오염 사태와 관련 해 시민들의 구조활동을 요청하고 동참코자 하는 시민들의 연락을 접수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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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관련 오는 2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구름포 일대에서 구조활동에 동참 할 '태안기름오염 YMCA시민구조 활동단'의 모집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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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을 찾아 기름제거 활동을 벌이고 있는 광주지역 시민단체 회원들 | ||
참가자들은 장화와 고무장갑, 목장갑, 마스크 등을 준비하고 음료 및 간식 등에 필요 한 1인당 5천원을 준비해야 한다.
이에 앞서 광주지역에서도 경안천시민연대 등에서 3백여명이 태안을 찾아 기름제거 활동을 벌이는 등 시민사회단체들의 자발적인 구조활동이 줄을 잇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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