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14일, 낮 오후 2시 57분경 경기 하남시 천현동 388-1번지 플라스틱 작업 모 공장에서 불이나 샌드위치 판넬 198㎡(60평) 건물이 전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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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방인원 90여명과 펌프카 8대, 탱크차 10대 등 소방장비를 동원 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서는 "인명피해는 없으며 피해 상황은 현재 진화가 완료 돼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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